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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신아일보] 제42회 소양강문화제 '日常春夢-나는 춘천인이다' 간담회 개최

작성자기획행정팀

등록일2021-09-23

조회45

[신아일보] 제42회 소양강문화제 '日常春夢-나는 춘천인이다' 간담회 개최 


 

 

 

춘천문화원은 관내 생활예술인 단체인 ‘모두의생활예술협회’와 함께 회의를 열고 '日常春夢-나는 춘천인이다'의 진행사항 등을 논의했다고 17일 밝혔다.

제42회 소양강문화제를 맞이하여 개최되는 '日常春夢-나는 춘천인이다'는 춘천에서 활동하는 생활예술인들과 함께 춘천의 다양한 모습을 널리 홍보하고, 지역주민과 문화예술 공연을 통해 소통하는 것이 목적이다.

생활예술팀과 전문예술팀으로 구성된 이번 행사에는 △모두의생활예술협회 박신영 대표를 비롯하여 △이순원 김유정문학촌 촌장 △춘천문인협회 장승진 회장 △민예총 이수환 사무국장 △한국전각학연구회 원용석 춘천지회장 등 음악, 문학, 미술 등 다양한 분야의 생활예술인이 함께할 예정이다.

공연 및 소개영상은 사전 녹화로 진행되며 한데 모여 영상을 녹화하는 방식이 아닌 각 팀(개인)별 스마트폰 및 카메라를 활용하여 각자 알리고 싶은 춘천의 모습을 배경으로 자유롭게 영상을 녹화하는 독특한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유정문학촌 이순원 촌장은 “춘천 만이 가지고 있는 귀중한 자료를 짧은 다큐 형식의 영상으로 소개하고자 한다”며 “영상을 통해 문화도시 춘천의 이미지를 널리 알려 춘천시민에게 큰 자긍심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춘천문화원에서 주최하는 소양강문화제는 1966년 ‘개나리문화제’로 처음 시작한 주민주도형 문화예술 축제로 이번 제42회 소양강문화제는 '日常春夢-나는 춘천인이다'를 비롯하여 춘천시민정신사의 맥을 이어나가기 위한 '춘천충의제', 춘천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공모전인 '춘천시민문예대전'이 함께 진행된다.

한편 25여개의 참가팀은 준비 기간을 갖고 약 한 달간의 녹화 및 편집과정을 거쳐서 오는 11월6일 춘천문화원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최종 공연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신아일보] 조덕경 기자

jogi4448@naver.com

출처 : 신아일보(http://www.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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